간증나눔

평생감사 오감사 간증 (라오스 목장 차예나 자매)

by 김지훈 posted Jan 12, 202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평생감사! 오 감사! 간증

라오스목장 차예나

 



안녕하세요! 저는 라오스목장 차예나입니다.

우선 저에게 간증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오감사를 한다고 하였을 때 걱정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감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감사를 하루에 다섯 개 씩 어떻게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과 전도사님과 청소년공동체 리더들과

다함께 하는 것이기에 순종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하루에 다섯 가지 감사를 찾아 나누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 이유는 작은 것에는 감사하지 않고 지나치고, 크게 감사한 일들만 찾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점점 하면할수록 작은 것에서부터 감사를 찾으려고 하니 일상에서 감사를 찾고 있는

제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감사하기로 마음을 먹으니 주님께서 감사의 일들을 많이 만들어주셨다는

것입니다.

한번은 제가 학교 온라인클래스 수업에 제목이 헷갈려 들어야 할 수업을 듣지 못하고 다른 수업을

들어 결석처리가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저는 쭉 개근이었기 때문에 안타깝고 아쉬웠지만 그래도 감사하자는 마음을 가지고
학교에 찾아가 선생님께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선생님께서 조정해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개근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주님께 너무 감사하였고, 감사를 하게 되니깐 주님께서 저의 모든 일 가운데 함께 해 주시고,

도와주시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감사의 힘을 알 수 있게 되었고, 감사를 별거 아니라 생각했던 제 자신의 생각을

바꿔 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주님의 은혜로 100일동안 감사 개근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에도 저는 하루에 5가지 감사를 찾아 기록하고 나누며 감사하는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 모두가 이번에 진행되는 감사나눔축제와 오 감사를 통하여 다시 한번 감사의 힘과
도우시는 주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감사 간증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간증의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그리고 담임목사님과 전도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늘 복 많이받으세요!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