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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2021 주원 감사나눔 강형주자매 (함덕 목장)

Dear. 부모님께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시절 유난히 말을 안들었던 나를 포기하지 않고 잘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할수있도록 묵묵히 기도로 응원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부모님을 통해 새벽예배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가정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시절 교회로 이끌어 주셔서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준함과 책임감을 배울수 있도록 행동으로 알려주신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바쁨에도 불구하고, 아침 알람을 해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낳아주셔서 이 세상을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우리들의 필요를 먼저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 끝날 때마다 시간에 맞춰 데리러 와 주시는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내가 무언가를 구매하여도 잔소리 보다는 멋지다며 즐거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를 자주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을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한다고 이야기 할때마다 “나도 사랑해“ 라며 대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다른 이들 보다 나를 더 잘 이해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좋은 것, 좋은 물건을 자신이 쓰기보다 우리에게 먼저 양보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머리로 이해 되지 않을때에도, 사랑으로 이해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를 아끼고, 사랑해 주실 것에 미리 감사합니다.
•다리가 아프다고 할 때마다 주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피부가 예민해 간지러울 때, 잘 때 약을 발라주시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보고싶다며 전화할 때마다 기쁘게 전화를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기도할수 있는 기도의 제목이 되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때론 학교가 힘들 때가 있는데, 각자의 방법으로 위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슬플 때 나의 위로가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다치면 누구보다 걱정해주시고 쓰다듬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문제가 있을 때 “기도하라” 고 해주셔서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가끔은 따끔한 충고로 나의 인생에 대해 돌아 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생일을 매번 챙겨주시고, “축하한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가 있을 때 “기도하라” 고 해주셔서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가끔은 따끔한 충고로 나의 인생에 대해 돌아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생일을 매번 챙겨주시고, “축하한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기도해주신다” 라는 확신이 들도록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 전부가 천국 갈 수 있도록 믿기를 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와 나를 비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사는것이 큰 기쁨이기에 감사합니다.
•먼저 사랑해주셔서, 부모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삶을 살도록 도와주심에 감사합니다.
•공부하라며 화내기 보다,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랜 수험기간에도 믿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뭐하나 큰 거 해 드린 것 없어도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부모님이라는 그늘이 있어 도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나의 부모님이신 걸 자랑스러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나의 아버지, 어머니여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