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경이미지

나눔터 - 2021 주원 감사나눔 정안진집사 (서귀포 목장)

Dear. 부모님
 

제가 세상에서 1등으로 사랑하는 남자 장택수씨를 낳아 주시고 좋은 성품의 사람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신해서 입덧으로 아무것도 못 먹을때 한 겨울에 콩국수 먹고 싶다는 제 말에 직접 콩국물 내셔서
 콩국수 해주셨던 것 감사합니다.
•카톡으로 문자로 힘내라, 잘 하고 있다, 항상 고맙다, 사랑한다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마다 친정갈 때 부모님 드리라고 매번 선물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세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농담하거나 장난쳐도 잘 받아주시고 제 이야기 잘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영이와 자전거 라이딩 자주 나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해드린 음식 언제나 다 맛있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무거운 짐 있으면  번쩍 들어서 옮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신랑이 없을 때 슈퍼맨처럼 나타나셔서 아이들 병원이며 학교 다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용돈에 이자까지 붙여서 관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누구보다 라면을 정말 맛있게 끓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껏 아이들 어린이집 행사 때마다 모두 참석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요즘 제가 없는 빈자리를 대신해서 세 아이들 살뜰히 잘 돌봐주시고, 챙겨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건강하게 만든 집 밥 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청소 할 때보다도 더 깨끗한 집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1층까지 내려오셔서 차 타는것 까지 보시며 배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5년이 넘는 결혼 생활을 하시며 두 분이 잘 지내시고 지금껏 가정을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셔서 저희의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축복합니다.
 

Dear. 목자, 목녀님
 

•교회에서나 목장에서나 만날 때 마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반갑게 인사해 주셔서 인사하는 저도 함께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아이들 데리고 목장 갈 때마다 시끄럽고 정신없어도 싫은 내색 안하시고아이들 챙겨 주셔서 덕분에 목장모임에
  집중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가장 든든한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 주셔서 제가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돌아 올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장 할 때마다 목원들이 음식 준비하는거 힘들다며 항상 일찍 오셔서 도와주시고 과일과 빵 등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들로 섬겨 주심에 목장을 더 풍성히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매달 말씀의 양식을 선물해 주셔서 목녀님 덕분에 QT를 그나마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아침마다 말씀통독 올려 주셔서 말씀이 꿀송이 보다 달다는 것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들거나 저 혼자 해결 할 수 없는 일이 있을 때마다 함께 고민하며 기도해 주셔서 어려움들을 잘 이겨내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장에서 하는것도 없는  저에게 항상 고맙다고 큰 힘이 된다고 말씀해 주셔서 목장을 더 사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들 항상 예뻐해 주시고, 재영이가 승민이랑 놀고 싶어 할 때마다 아이들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간식도
 매번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업장 하면서 모르는 것들 때문에 여러 번 전화해도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여러모로 많은 도움 주셔서 사업장 운영하는 것을 수월하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믿지 않는 저희 신랑과 동갑이라는 이유로 친구가 되어 주셔서 저희 신랑이 교회친구를 사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신랑을 VIP로 섬기시며 함께 캠핑도 다니고,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하며 좋은 교제 해주셔서 신랑도

  목자님을 좋아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장할때 서인이가 항상 목자님 무릎을 차지하는데 많이 무거우실텐데도 서인이가 치대는거 다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부드럽고 다정한 모습으로 목원들과 아이들을 대해 주시고, 점점 더 목원들의 말에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녀님이 한 것 보다도 더 맛있는, 항상 기대가 되는 수제 돈가스, 콘샐러드, 골뱅이를 맛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까지 긴 출퇴근을 하시며 피곤하실텐데도 목장모임에 늦더라도 꼭 참석하셔서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만든 음식들 항상 맛있다 해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덕분에 즐겁게 음식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고 좋은 곳 있으면 항상 같이 가자고 하시고, 제가 기억하는 행복한 추억 가운데 우리 목장이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제게 전기파리채 사용법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매년 여름마다 요긴하게 잘 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시원한 커피와  함께 깜짝 방문해 주셔서 요즘 목장에 못 가는 서운함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보다 먼저 주원교회에 오셔서 가정교회의 믿음의 선배님이 되어 제가 주원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쁜일이나 슬프고 힘든일이라도 항상 주님뜻에 순종하시고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저도 그리 살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목장 모임 마치고 집에 돌아갈 때 마다 항상 온가족이 나와 웃는 얼굴로 배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드럽지만 강하고 온화하지만 담대하게 살아가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이번 평세를 통해 영혼구원하여 제자삼으라는 말씀에 다시 한번 도전 받으시고 VIP를 섬기시는 모습에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목자, 목녀님께서 목장을 섬기시며 사랑하시는 모습을 보고 목녀의 꿈을 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귀포목장의 목자, 목녀님이 되어주셔서 그 자체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