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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위로하시는 하나님

2017.12.30 09:43

위로하시는 하나님

조회 수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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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 2017-12-10
본문 이사야 40장 1-11절
설교자 임군학 담임목사

“위로하시는 하나님”

 

 세상을 살다보면 "저 사람은 무쇠 같은 사람이야" 라는 사람이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사실 무쇠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한순간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혼도 강철 같은 영혼이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매일 주님 의지하며

노력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우린 연약하지만 주님은 완전 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을 이루며 살기 원하지만 부족하고, 연약하며 넘어지고 실수를 많이 합니다. 주님은 죄악으로 인해 고통 받고, 방황하며 살던 백성들에게 필요한 것이 위로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사야서가 쓰여질 당시 하나님을 믿는다 하여도 방황하며 다른 우상을 섬기고 자기 자신을 믿는, 세상의 탐욕에 눈이 멀어 방황하는 시대였습니다. 지금 또한 그 시대와 같이 똑같은 현상들, 아픔들이 존재합니다.

이사야서가 기록되어질 때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했다면, 지금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사실 위로는 각 사람들에게 매우 절박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안타깝게도 위로가 부재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봤을 때에 정말 나에게 진정한 위로를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우린 작은 위로라도 줄 수 없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는 고통스럽지만 도움을 받을 수도, 말할 수도 없습니다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부탁 할 수가 없는 것이죠 나는 하루하루 외롭고, 우울하지만 위로하고자 하는 사람을, 그럴 능력이 있는 사람을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위로자를 찾으시고, 또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많은

사람에게 너희는 위로자가 되어야한다 말씀하십니다.

마가복음 10장 46-52절 말씀에 눈먼 바디메오는 주님께 불쌍히 여겨달라 울부짖습니다.

눈먼 바디메오가 할 수 있는 일은 부르짖는 일이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사람들은 바디메오에게 “조용히 하라“고 하며 절박한 바디메오를 도와주기는커녕 시끄럽다 야단 칩니다 이때 , 바디메오가 예수님을 부르짖을때 예수님의 표정은 어땠을까요?

웃으시면서 즐거운 표정이셨을까요? 아니면 반가운, 안타까운, 화가난 표정 이었을까요?

웃거나 반가운 표정은 아니었을 겁니다. 그 이유는 바디메오에게는 위로가 필요하지만 위로를 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주님은 우리가 성실히, 최선을 다해 사는 것과 더불어 누군가의 위로자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위로를 받을 사람이 나의백성이라 말씀하시며 서로가 위로자가 되어야한다 말씀하십니다.

 

 위로의 방법은

마음에 닿도록 말해주는 것 입니다.

마음이 만져지도록 말해주는 것에 위로의 마음이 있습니다.

요즘 여러분의 마음을 만져주는 위로자가 누구인가요? 누굴 만나면 격려가 되나요?

그냥 하는 말과, 마음을 담아 하는 말은 다릅니다. 그것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느껴 집니다. 마음이, 사랑이 담겨져 있는지 우리는 다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예배를 드리는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해서 예배드리는지, 형식적인지 더 잘 알고계십니다. 우리의 기도, 찬양, 봉사와 수고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 때문에 마음이 담겨있는 것이 중요 합니다

 

 여러분 샬롬이 무슨 말인지, 의미가 담져 있는지 아시나요?

샬롬이라는 말은 모든 죄가, 저주가 풀리고, 상처와 고통이 떠나고 우울한, 어둠이 완전히 소멸된 완전한 평안인 상태, 힘든데 힘들지 않고 두렵거나 고통스럽지 않고, 문제가 있지만 인간의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평안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은 광야와 같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마음 또한 광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샬롬을 누리게 (평안을 경험하게)하시려고 아기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우리의 육체와 인생은 풀과 같은 존재입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어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 생명의 말씀은 영원히 서있으니 세상의 꽃을 붙들지 말고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을 붙들고 서야합니다

 

 이 소식을(복음),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야합니다. 왜냐면 많은 사람들이 샬롬을 경험해야하며, 위로받아야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주위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소식을, 위로를 전하는 사람인지, 세상소식을 전하는 사람인지, 진정한 사랑을 전하는 사람인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를 받고 ,믿고, 전하고, 그 위로로 인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주원 가족 여러분!! 한주간도 주님 안에서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샬롬!!

 

 

 

* 생각해 봅시다.(함께 나누어주세요!)

1. 한주 동안 하나님의 위로를 언제 어떻게 받은 경험을 나누어 주세요?

 

2. 한주 동안 VIP에게 하나님의 위로를 어떻게 전하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