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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나눔과 섬김의 용기

주일설교
2017.07.29 14:17

나눔과 섬김의 용기

조회 수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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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 2017-07-23
본문 사도행전 4장 32~37절
설교자 임군학 담임목사

 

 

2017-07-23-주일예배설교 from 허신 on Vimeo.

 

 

 

나눔과 섬김의 용기 (사도행전 4장 32-37절)
- 2017. 7. 23 주일예배 설교 -


 우리는 섬김을 받기 원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누고 섬기는 것에 어색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행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 한 뜻이 되었습니다. 이 말은 반대하는 사람, 거부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슨 일에 한마음, 한 뜻이 되었을까요? 모든 물건을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자기 것이라고

하지 않는 것에 한마음, 한 뜻이 된 것입니다. 초대교회는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럼 우리 삶 속에서

이것들을 경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목장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목장에는 나눔과 섬김이 많습니다.

목자, 목녀님들과 목원들의 섬김의 사랑이 있습니다.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행4:33)”

 

 또 그들은 물질만 나눈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주위에 VIP들에게 예수님을

전해야 합니다. VIP들에게 예수님을 전할 때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행4:34)”
 
 초대교회에는 이렇게 자원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서로 모이고 함께 생활하다 보니까 서로의 어려운

점이 보이고, 또 그것을 채워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서로 부족함을 채워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행4:35)”
 
 사도들이 기도하면서 교회 공동체를 위해서 나누었습니다. 우리도 이런 나눔과 섬김의 삶을 실천해야 합니다.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

(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행4:36-37)”

 

 사도행전은 초대교회에 이런 풍경이 있었다고 설명하면서 왜 마지막에 바나바라는 사람을 소개하고

있을까요? 바로 나눔과 섬김의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바나바의 이야기는 사도행전 4,9,11,13,14,15장에

나옵니다. 바나바는 사도 바울을 세워주는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이름 또한 위로의

아들이란 뜻입니다. 우리 교회도 바나바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교회와 목장에 위로의 말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베풀면 넘쳐나는 줄 믿습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베풀고 나누는 것이 본능적으로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베풀고 섬기면 하나님께서 되갚아 주십니다. 베풀고 나눌 때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큰 기쁨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지금도 목장마다 정말 잘 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원 교회가 작은 교회들에 모델이 되는, 아름다운 섬김이 풍성한 교회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이번 주 “주일 말씀”을 나눠 주세요!
1. 나는 교회와 목장에서 나눔과 섬김을 통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까?
2. 나의 나눔과 섬김을 필요로 하는 VIP는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