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경이미지

갤러리 - 하루의 축복을 여는 주원가족 말씀묵상 ( 17일 목요일 )

9월 17일(목) "하루의 축복을 여는 주원가족 말씀묵상" (창46:1~27)

야곱은 약속의 땅 가나안에 머물러야 하는가, 기근을 피해 아들 요셉이 부르는 이집트로 내려가야 하는가? 뜻밖의 현실 앞에 선택의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께 묻습니다. 겸손히 언약의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혼란과 두려움 가운데 있는 야곱에게 이집트 땅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 하십니다. 거기서 자손을 보존하고, 큰 민족을 이루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변화는 적응하기도, 짐작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크신 뜻이 있음을 말씀 속에서 찾을 수 있다면, 담대하게, 두려움없이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야곱은 가족들과 함께 주저 없이 이집트로 내려갑니다. 70명의 이스라엘 자손이 그 땅에 정착합니다. 언약하신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십니다.

말씀에 의지하는 신속한 결단과 행동은 언제나 '우리의 몫'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반응하는 순종의 사람에게 위대한 일을 이루게 하십니다.

어려운 현실이 요구하는 삶의 변화 앞에 약속의 말씀들을 기억하며 기도합시다!
본질은 '처세술'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의 '신실함'입니다.

♤ 약속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내 형편을 보고, 늘 실망하고, 두려워하는 인생입니다. 믿음의 눈을 열어주셔서, 하나님의 언약(약속)을 보게 하시고, 말씀과 성령으로 동행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자에게 위대한 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th_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