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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 하루의 축복을 여는 주원가족 말씀묵상 ( 15일 화요일 )

9월 15일(화) "하루의 축복을 여는 주원가족 말씀묵상" (창45:1~15)

요셉이 형들의 죄로 인하여 큰 고통을 당하였으나 그 죄 앞에 서기보다는 하나님 앞에 서게됨으로, 죄에 압도당하거나 메인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5절)

이것이 우리가 죄를 대하게 될 때 우리가 취해야 할 자세입니다. 그리해야 죄를 이기고, 회복이 있습니다. 지난 날들을 돌아보십시오. 수많은 못난 과거가 있을 것입니다. 그 과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럴려면 오직!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서서 죄와 싸워야 합니다. 누군가의 죄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죄의 굴레에서 있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그의 죄가 커서가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하나님 앞에 서면, 나의 더 많은 죄가 보입니다. 그래서 그 누군가를 용서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면, 하나님의 위대한 통치를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이제는 내가 고통을 당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 앞에서 내가 어떻게 "거룩한 도구"로 쓰임을 받을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회복되는 은혜를 사모하고, 기대 하십시오! 용서함으로 하나님 앞에 서는 연습을 통하여 믿음으로 회복 되십시오! 오늘은 그런 하루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 치유와 회복의 하나님!
삶의 모든 과정이 결국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하심속에 있음을 신뢰하기 보다는 세상의 눈으로 바라보고 낙심하는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언제나 어디서나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주님의 "거룩한 도구"되어 치유와 회복을 위해 섬기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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