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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2017년 3월 5일 (첫째 주) 주원 목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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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사순절을 맞이하며 하나님 아버지께 드리는 어떤 분의 고백입니다.

 

 

“하나님, 제겐 참 두려운 게 많습니다.”

잘 모르는 것도 너무 많습니다.

부끄러운 일은 헤아릴 수도 없고. ​지치고 힘든 때에도,

그 때도 의연한 척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어서 난 참 좋습니다.

​ 오.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어서 난 참 다행입니다.

​ - ​하나님 아버지 / 서성환(작사), 강명식(작곡)

 

 

사랑하는 주원가족 여러분~

2017년 사순절(31~415)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춘계 부흥성회(2월23일~2월26일)를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치고,

맞이하는 사순절이기에 더욱 예수님과 우리 VIP들과 함께 하고픈 마음이 간절합니다.

 

내가 주님을 만났다면, 이웃들이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섬기며

기도하는 시간이 되기를... 만약 내가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또는 주님을 만난 기억이 희미해 졌다면...

이번 사순절 기간에 주님을 새롭게 만날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에

더 집중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여러분의 목자 임군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