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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평생감사 오감사 간증 (함덕 목장 우현서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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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감사! 오 감사! 간증

함덕목장 우현서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 함덕 목장의 우현서입니다.
저는 저번 오감사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오감사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에는 하루하루 오감사를 적는 것이 제게는 매우 어려웠고 정말 제 인성에 문제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가 지나가기 전까지 오감사를 까먹고 나누지 못했을 때, 김상민 목자님의 잔소리 덕분에 처음에는 억지로 쥐어 짜내서라도 오감사를 적었던 저였지만,

이제는 하루를 살아가면서 사소한 상황들에도 감사를 찾고 느낄 수 있는 저로 변화되었습니다.
제가 혼자서 했다면 개근하지 못했을 텐데 옆에서 감사할 것이 없다고 얘기했을 때 감사는 하면
할수록 늘어난다고 말씀해주신 목자님과 감사를 올릴 때마다 항상 적극적으로 반응해 주셨던
전도사님과 청소년부 리더들 덕분에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2021년도 걱정 없이 300일 오감사를 신청하였습니다. 오감사를 하기 전 저와 같이
감사보다 불만이 많은 분들이  계시다면 꼭 300일 오감사를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지금도 오감사를 하려고 생각하면 감사할 것들이 너무 많이 생각나는 제 자신이 놀랍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같이 300일  오감사를 통해 2021년도에는 많은 감사들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는 축복의 해를 맞이할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이렇게 오감사를 개근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고 간증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전도사님과 리더들, 목자님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간증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