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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33기 생명의 삶 수료 간증문(인도네시아목장 김지훈성도)

안녕하세요. 이번에 생명의 삶 33기를 수료 하게 된 김 지훈 이라고 합니다.

 

중학교 2학년 처음으로 교회에 다니고, 근29년 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하나님을 의지 하고 살기보다는 제가 제 삶의 주인이

 

되어서 살았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부흥회를 통해 하나님 뜻대로 살 것 이라고 다짐을 했지만, 그 다짐은 얼마 가지 못한체, 다시 예전에 모습으로

 

돌아가는 반복 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보다는 세상일이 우선이였고, 제자신과 물질의 우상을 세우고 살았으며,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시는 일을 하면서도 그

 

것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고 여전히 세상 것을 바라보며 제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주님께 드려야 하는 십일조는 저와는 너무나 먼 이야기였고 “돈이 있어야지 십일조를 하지 내가 무슨 십일조야“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세상유익을 위해서는 전혀 망설이지 않고 물질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드리는 건 아깝다는 생각에 간신히 형식적인 주일 헌금 정도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것들을 제 힘으로 얻은 거라고 생각했고, 부족한 것들만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것에는 감사

 

하지 못하고 불평이 가득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목사님께서 생명의 삶을 수강하라고 하신 말씀을 듣고는 예전에 들었는데 또 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지

 

만 별다른 핑계 거리도 없고 하라고 하시니까 그냥 해 보자 라는 마음과 일을 시작 하면 수료 까지는 힘들겠지? 하는 생각을

 

하며, 아무런 기대감없이 생명의 삶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 하게 된 생명의 삶을 한주 한주 하면서 기대감이 없었던 제 마음에 나를 어떻게 사용하실까? 하는 하나님을 향한

 

기대감이 점점 커져 갔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서야 이웃과의 관계가 바로 선다는 말씀을 통해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

 

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틈틈이 말씀을 보고 짧은 시간이만 기도하게 되었고, 기도의 다섯 가

 

지 요소를 알게 되면서 어떻게 기도 드려야 하는 지 알아가면서, 중언부언이 아닌 구체적인 기도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삶 공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들을 육적인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이제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며, 어떤 상황

 

에서도 십일조는 반드시 드리겠다고 처음으로,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먼 곳에 계시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항상 나와 함께 계심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이제는 말씀 다이어트 그만하고,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끝으로 생명의 삶 이란 귀한 시간을 부족한 죄인에게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삶 공부 하는 동안 귀한 말씀으로 섬겨주신 임 군학 담임 목사님께 감사 드리고, 매주 화요일이 기다려지는 시간 되도록

 

언제나 친근하게 대해주며, 섬김을 배울수 있게 해준, 너무나도 귀한 우리 33기 맴버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생명의 삶을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해주신 인도네시아 목장 목자, 목녀님 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제 간증을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을 담아 헌신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담임목사 2020.08.26 17:10
    진솔한 간증이 마음에 울림이 있었습니다. 형제님~ 하나님께서 빛나게 하시는 삶이 되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