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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2019. 3. 11. 月 - 임군학

주원데일리
2019.03.11 22:02

2019. 3. 11. 月 - 임군학

조회 수 11 댓글 0

2019. 3. 11. 月

상쾌한 마음으로
새 아침을 활기차게 출발합니다.
이번 주도
"긍정의 믿음"으로
행복이 주렁주렁 열리는
한 주 보내세요.^^

부시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서
최초의 흑인 국무장관이 된
뉴욕 빈민가 출신인
콜린파월 장관의 이야기다.

어느 날
아르바이트를 하는 공장에서
파월은 다른 인부들과 함께
도랑을 파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때 한 사람이
삽에 몸을 기댄 채
회사가 충분한 임금을 주지 않는다며 불평을 하고 있었다. 

그 옆에서 한 사람은
묵묵히 열심히 도랑을 파고 있었다.

몇 해가 지난 후
다시 그 공장에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을 때

여전히 그 사람은
삽에 몸을 기댄 채 불평을 
늘어놓고 있었지만

열심히 일하던 사람은
지게차를 운전하고 있었다.

또 여러 해가 흘러
그곳에 다시 갔을 때

삽에 기댄 채 불평만 하던
그 사람은 원인을 모르는 병으로
장애인이 되어 회사에서 쭟겨났지만

열심히 일하던
그 사람은 그 회사 사장이 되어 있었다.

이 일화는 파월의 인생에
큰 교훈이 되었다고 한다. 

불평을 일삼는 사람은
결국 스스로 그 불평의 열매를 
따먹게 마련이다. 

반면 감사와 긍정은
그에 상응하는
열매를 가져올 뿐 아니라
그 자체로 행복을 증가시켜준다.

행복은 결국 감사에 비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