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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신배수: 청소년부 축복(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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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 아이들에게도 "얘기치 않은 축복"이 넘치고 있습니다~~
지각은 줄어 들고 이전보다 예배를 사모하여 모이기를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청소년부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11월 15일(목) 수능시험 준비하는 전영광. 이예은, 현서진, 강현진, 강형주, 박한서, 정겨울 형제 자매님을 위해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