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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신배수:5월 17일(목) 넷째날 새벽예배 말씀 선포(2018.17)

 


5월 17일(목) 넷째날 새벽예배 말씀 선포중에...
본문 : 사무엘상 22장 1절 ~ 2절
말씀 : 하나님 품을 파고 든다

오늘 말씀의 키워드는 "하나님 품=주원교회=말씀집회" 입니다.

○ 승승장구해야 할 다윗은 인생이 어려워져 갑니다

내 인생의 장애물은 무엇일까?
그 장애물을 어떻게 해결하려 하십니까?

다윗은 블레셋과 골리앗이 아니라 사울로인한 어려움이 더 큽니다
내적인 문제로 힘들어합니다(가정에서, 목장에서...)

망명, 미친 흉내 등으로 어려움을 피하려 노력했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 다윗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은 하나님 품을 파고 들었습니다(:3)
-> 아둘람 동굴로 들어갔습니다
-> 아둘람 동굴 = 주원교회 = 말씀 집회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는 노력은 오답입니다
예수님 만이 우리 삻의 모든 것입니다

아둘람 동굴 이후에
○ 하나님께 피하니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시57:1)

아둘람 동굴 이후에 하나님만을 자랑하였습니다(고전 1:26-31)

○ 아둘람 동굴 같은 말씀집회에 목장식구들 함께 해주세요
이번주 목장모임은 말씀집회로 대체합니다

☆예배를 기쁘게 준비하는 꿀팁.
주님께 새벽에 꼭 깨어달라고 간구하기(주님의 알람이 우리를 깨우십니다^^) 모닝콜 혹은 카플로 목장식구와 함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