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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목사닙이 나누는 좋은글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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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최종적인
목표는
눈에
보이는
기도응답을
통해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따라서
기도하라는
명령은
사랑하고
순종하라는
부르심이다.

또 무한하신
창조주와의
달콤한,
친밀한,
강력한
교제를
나누라는
것이다"는 존 한나의 말처럼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도할 때
기도는
우리의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기도는
바로
성화의
수단이다.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기도의
능력과
열정을
깨닫는
하루의 삶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