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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목사님이 나누는 좋은 글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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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의
자아와
우리의
모든
필요들을
이차적인
문제로
삼으면
주님이
저절로
우리의
생각과
간구의
첫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이러한
간구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와
최우선순위로
삼는다"는 아더 핑크의 말처럼

교회와
각 성도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일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때
우리의
삶의
모든
필요들이
채워질 것이다.

우리의
모든
간구들,
필요들,
문제들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그러므로
오늘도
하나님과의
대화에서
하나님이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며
새로운
차원의
놀라운
경험하는
하루의 삶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