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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목사님이 나누는 좋은 글 (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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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손보다
얼굴을 구해야
한다.
복보다
복 주시는 분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은
성숙의
극치이자
잊혀진
사랑의 기술이다고 토미 테니의 말처럼

어떻게든
우리는
자아를 벗고
내 필요와
소원과
욕심의
끝없는
목록을
벗어나서
단순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흠모해야
한다.

우리는
분명하게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지만,
아버지께
나아갈 때

손 벌리고
가는
버릇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기도를
세심하게
인내하며
들으시지만
그분을
향한
순수한
사랑으로
내 필요와
상처와
편견을
넘어
감사와
찬양과
예배로
나아가기에
몸부림치며

오늘도
가장
깊은
차원의
사랑에
이르기 위해
기도하는
하루의 삶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