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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여 관현 :제 13일 성령에 속한 생각 (2018.01.20)

조회 수 4 댓글 0

1월 20일 토

제 13일 성령에 속한 생각
Thought that belongs to the Holy spiri

육신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신에 속한 것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육신에 속한 생각은 죽음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속한 생각은 생명과 평화입니다.
로마서 8장 5절에서 6절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창조물 중에 오직 인간만이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에 걸쳐 있습니다.

두 세계 사이에서 사람은 성령의 생각도 경험하고,
육의 생각도 경험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성령의 생각을 하면서, 이 육신을 입고 사는 동안에는 육신의 생각이 때때로 올라옵니다.

선택해야합니다.
저에게 육신의 생각은 넓은 문 같고, 성령의 생각은 좁은 문 같습니다.
왜냐하면, 육신의 생각은 넓은 문처럼 쉬운 선택을 생각하지만 결국은 멸망으로 이끌고, 성령의 생각은 좁은 문처럼 어려운 선택을 생각하게 하지만, 결국은 성령으로 이끌기 때문입니다.

"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 하여서,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비좁아서 그것을 찾는 사람이 적다." 마태복음 7장 13절 14절

육신의 곤고함이 찾아 올 때, 우리는 육신의 생각에 골몰합니다.
그 마지막은 죽음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성령님이 계십니다.
육신이 곤고 할 수록 성령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성령님이 주시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새 힘이납니다 .
생명과 평화가 임합니다.
 

 금식 가이드
ㅇ 물과 더불어 때로는 레몬차나 옥수수 수염차 같은 것이 공복에 도움이 됩니다.
ㅇ 분주한 스케줄은 되도록 피하시고, 말씀과 기도에 우선순위를 둡시다. 쇼핑이나 극장 구경 등은 당연히 이 기간 동안에는 삼갑니다 .

묵상을 위한 질문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운명은 달라집니다. 죽음과 생명의 갈림길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오늘 나 홀로 고심하며 생각했던 문제들이 있다면 ,주님과 함께 상의 합시다.
성령께서 당신의 생각을 알려 주실 겁니다.
성령과 함께 하는 모든 생각들은 기도가 됩니다.

기도 포커스: 북한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또한 굶주린 사람에게 너의 먹거리를 나누어 주는 것, 떠도는 불쌍한 사람을 집에 맞아들이는 것이 아니겠느냐 ?
헐벗은 사람을 보았을 때에 그에게 옷을 입혀 주는 것, 너의 골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사야 58장 7절

북한은 우리의 골육입니다. 아래의 기도 제목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합시다.

ㅇ 북한의 계속되는 핵 개발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한반도와 국제 사회의 안정을 위협하는 모든 군사적 도발과 시도들이 무산 되게 해주시고, 한반도의 안 보를 지켜주소서.

ㅇ한국과 미국, 일본등 주변국 정상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북핵 문제와 한반도 안보와 국방을 위해 협력하게 하시고, 올바른 분별력으로 대처 하게 하소서.

ㅇ 굶주리는 국민들의 민생을 외면하고 핵무기 개발에 온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북한의 3대 세습 독재와 김일성 일가를 신격 화 , 우상화 하는 김일성 주체사상 체제가 종식되고,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의 생명과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는 올바른 지도자와 정부가 세워지게 하소서.

 

ㅇ 지하 교회에서 믿음의 싸움을 하고 있는 영적인 지도자들을 보호하시고 새 힘을 주소서.

ㅇ 탈북민들과 북한에 남아있는 그들의 가족을 보호하고 지켜주소서. 탈북 과정에서 하나님을 만났던 많은 탈북민들이 남한에 와서도 신앙과 사명을 잃지 않게 하소서.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보내는 경제적 지원을 통하여 이들의 식량 문제가 해결되며 또 탈북민과의 전화 통화로 인해 북한 주민들의 통일에 대한 바람이 날로 커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