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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승리의 기도! 』 -2021년 2월 28일

 

 

 

 

『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승리의 기도! 』

 

 

이번 최고의 해 새봄맞이 말씀집회가 큰 은혜 가운데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명국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들은 저희 교회와 목장 가운데 꼭 필요하고,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소중한 말씀들이기에 저도 많은 감동을 누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그 중에서도 꼭 함께 다시 한번 기억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 나눕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 땅을 살아갈 때 인간적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문제들과 어려움을 만나게 됩니다.
그 때 우리는 그것을 인간적인 문제로 보고 ‘그 사람 때문이다! 이런 환경 때문이다!’라고 생각하며 사람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기도의 자리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영적전쟁을 가질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것이 영적전쟁이구나!’라고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적전쟁임을 인식한 후에는 “승리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승리기도”는 이렇게 드리면 됩니다.
첫 번째, “상황보고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전쟁 상황에서 군사는 수시로 자신의 상관에게 어떤 상황인지 보고하고,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상황보고 기도”는 현재 상황을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말씀드리면 되는 것입니다. 내 상황이 어떠한지, 내 마음은 어떠한지 솔직하게, 가능하면 자세하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때때로, 수시로 이렇게 보고하고, 물어보고, 나누는 “상황보고 기도”는 그 자체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참 기뻐하십니다.

두 번째, “끝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에 하나님은 우리를 주목하시고, 일하시며, 응답하십니다!
우리의 자녀가 “아빠! 엄마!” 라고 부를 때 쳐다보지 않을 부모님은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우리를 돌아보십니다!
그렇기에 기도를 시작하셨다면 절대로 낙망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기도하다가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 때에는 모세의 팔을 함께 들고 있었던 아론과 훌처럼 서로 서로의 손을 맞잡고,
마지막 승리의 그 날까지 함께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목장에서 서로가 서로의 기도 동역자가 되어주면 멋진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결과에 목표를 두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끝까지 함께 기도하는 것에 목표를 두어야합니다!”

사랑하는 주원 가족 여러분! 영적전쟁이 치열한 우리의 삶 속에서 이렇게 “승리의 기도”로
2021년 최고의 해, 최고의 승리를 누리게 되시길 축복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임군학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