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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2021년 “최고의 해”가 되기 위해, 내가 먼저 변하자! -2021년 1월 10일

『 2021년 “최고의 해”가 되기 위해, 내가 먼저 변하자! 』

 

2021년이 최고의 해가 되기 위해서 제가 요즘 마음에 품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거나,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나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일은 의미가 있는 일이 될 것이다.”

맞습니다. 물론, 이것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변화시켜 남을 행복하게 하자!”는 마음으로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1월은 훈련의 달로 삼고, 주원 가족들과 함께 영적인 훈련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먼저, 기상과 취침 시간을 규칙적으로 하려고 노력합니다.

개인적인 상황은 서로 다를 것이지만 저녁 경건이 아침 경건으로 이어질 것 입니다.

그리고 말씀통독 및 경건의 방(매일성경으로 큐티)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특히 성경통독을 하면서 매일 각 장에서 은혜 받은 말씀을 한 구절씩 쓰고 있습니다.

각 목장에서 목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동참하고 계셔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은 ”1만 시간 기도운동입니다.
각 개인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주님의 성전에 나와서 하나님 앞에 마음을 쏟아놓고, 중보기도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지금은 위기의 때입니다.

나라와 교회, 가정과 목장을 위해서 그리고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서 함께 기도할 때입니다.

마지막으로 평생감사! ~ 감사!” 감사 나눔을 매일 실천해보자는 것입니다.

감사할 때 기분을 좋게 만드는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뇌에서 분비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사도 바울이 “항상 기뻐하라” 명하신 데 이어서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하신 데에는 (살전 5:16~18),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삶의 능력이 감사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권면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사랑하는 우리 주원교회 2021년도를 말씀과 기도 그리고 감사로 물들이고 싶습니다.

반드시 우리 인생 최고의 해가 될 것입니다.


끝까지 완주하시는 분들과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분들에게는 영적인 축복이 있을 것이지만 헌신에 대한 보람과 만족을 드리기 위해 다양하게 시상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미 약속한 것처럼, 내년 2022년에는 성경통독 완주하면서, 은혜 받은 말씀을 노트에 한 구절씩 쓰신 주원 가족들과 오 감사를 감사나눔 밴드에 매일 올려주시는 주원 가족들에게는 제주 선교와 여행에 동참하실 수 있는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주원 가족들의 ‘영적인 승리가 최고의 축복’으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임군학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