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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코로나19) 조심하자! 그러나 (코로나19 때문에) 위축되지 말자! 2020년 11월 29일

『 (코로나19) 조심하자! 그러나 (코로나19 때문에) 위축되지 말자! 』


‘코로나19’ 2.0 단계로 확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소식은 참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청소년과 젊은이들을 포함하여, 일상생활 곳곳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 되는 것 같아 정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아마, 성도님들도 저와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은 무엇일까?

오늘 칼럼 제목에 답이 들어 있습니다.

 

먼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확진자가 다녀가더라도 한 명도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최근 문제가 된 교회에서 ‘코로나19’가 감염된 가장 큰 원인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되, 특별히 예배 및 기타 모든 모임에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19 감염 염려 때문에 위축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코로나19’는 안고, 가야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주일연합예배 (교회학교 예배 포함), 수요예배, 새벽예배, 주중에 목장모임”등 정규예배와 모임에 더욱 열심히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모일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해 모이기 원합니다.
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주님께서 맡겨 주신 귀한 사명에 최선을 다해 감당하는 아름다운 믿음의 본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부의 방역 조치는 상황에 따라서 강화되다가 다시 곧, 해제될 것입니다.

앞으로 몇 차례 방역 강화 조치와 완화 조치가 반복될 수도 있습니다.

언제든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 지혜를 구하며, 정부의 방역 조치 단계에 따라 현장 대면 모임을 원칙으로 하되, 때로는 온라인으로도 목장모임을 준비하여, 모이기에 최선을 다해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 상황 가운데 있지만, 오늘 ‘이사만사 주일’에 VIP와 함께 예배하시는 모든 주원가족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참, 잘 오셨습니다!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임군학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