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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2019~2020년 ‘송구영신예배’를 은혜롭게 준비하는 방법 -2019년 12월 29일

『 2019~2020년 ‘송구영신예배’를 은혜롭게 준비하는 방법 』

 

송구영신예배란 무엇인지 묵상해봅시다.

그리스도인들에게 한해를 보낸다는 것은 시간적 의미보다는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사명적 의미”가 더 큽니다.

한 해 동안 하나님께로부터 부여받은 시간, 건강, 직분, 은사, 지식, 물질, 사랑, 은혜를

점검하고, 회개하는 것은 ‘송구(송년)의 예배를 맞이하는 지혜로운 마음 자세이며,

신앙인의 최소한의 믿음입니다.

또한 새롭게 시작되는 새로운 일년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시 시작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결단의 시간”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이 보여주실 새로운 세계를 기대하며 맞아하는 신앙인으로서의 재다짐과,

그 동안 행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사역을 위한 재 회복을 위하여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게 하는 것이 ‘영신예배입니다.

그러므로 ‘송구영신예배’는 “회개와 감사 그리고 새 출발의 시간" 입니다.

 

2019회개기도문을 작성해봅시다.

(무명으로 준비된 별지에 작성하여 강대상 앞 항아리에 넣고 기도)

2020소원기도문을 정성껏 작성해봅시다 (신년감사봉투 앞면에 3가지 이하의 기도제목)

③ 하나님이 주실 “약속의 말씀”을 위해 기도합시다.

④ 2020년 하나님께 드릴 첫 예물을 정성껏 준비합시다.

 

2020년 약속의 말씀 받기 (31일 주일 오후 10)

➀ 각자 새해 소원기도예물을 먼저 드립니다. (강대상 앞 헌금함)

➁ 강단 위에 준비된 약속의 말씀을 하나씩 뽑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뽑을 수 있습니다!)

목사님께 신년 축복 기도를 받습니다.

④ 자리에 돌아와 성경책에 약속의 말씀을 표시합니다.

⑤ 말씀대로 승리하도록 조용히 앉아 기도합니다.

말씀카드를 뽑는 시간을 갖는 것에는 두 가지가 고려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새해에 무엇보다도 말씀을 따라 살겠다는 결심을 표현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뽑은 말씀을 실제적으로 삶에 적용하며, 한 해를 그 말씀대로 살아보는

훈련의 시작이라는 의미입니다.

 

사랑하는 주원가족여러분! 새 해, 첫 날, 첫 시간을 주님과 함께 합니다!

31일(주일) 송구영신예배는 오후11시 시작됩니다. 그러나 예배 후 일정이 있으신

분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안수기도와 약속의 말씀을 받는 시간은 한 시간 빠른

오후 10시 목양실에서 시작합니다.

꼭 기도로 준비하시고, 모두 함께 축복의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송구영신예배 후, 목장별로 안수기도를 받을 때에는 어르신들이 많은 목장부터

서로 돕고, 배려하면서 질서 있게 기도받으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임군학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