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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관계의 소중함 2019년 9월 15일

관계의 소중함

(추석명절을 보내면서 마음에 담고 싶은 ‘좋은 글’ 이 있어서 함께 나눕니다.~^^)

 

남의 그릇된 헛 소문을 귀(耳)로 듣지 말 것이며,

남의 허물어진 모습을 눈(目)으로 보지 말 것이며,

 

남의 잘못을 험담으로 입(口)에 담지 말 것이며,

남의 곪아진 상처를 코(鼻)로 냄새 맡지 말 것이며,

 

남의 나쁜 버릇을 손(手)으로 고치려 하지 말 것이며,

남의 자그마한 실수를 마음(心)으로 즐기지 말지어다.

 

내가 존경받고 싶으면 남을 업신여기지 말 것이며,

내가 인정받고 싶으면 남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하며,

 

내가 행복하고 싶으면 남의 불행을 반기지 말 것이며,

내가 잘 되고 싶으면 남의 발전을 도와줄 것이며,

 

내가 기쁘고 싶으면 남의 슬픔을 함께 할 것이며,

내가 즐기고 싶으면 남의 고통을 어루만져 줄 것이니라.

 

한 방울의 낙수가 모여 크나큰 강물을 만들어 내고,

한 줄기 바람이 일어 세찬 폭풍우를 몰고 오듯이

 

하나가 모여서 둘이 되고 둘이 합쳐서

우리라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태어납니다.

 

처음 만남은 "하늘" 이 만들어 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부터는 "인간" 이 만들어가는 인연이라 합니다.

 

"만남과 관계가 잘 조화된 사람" 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 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 에게 있습니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애쓰면서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해야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사랑하며 삽시다!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임군학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