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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 이제는 기도를 하시거나 기도를 받으세요! 』2019년 8월 25일

『 이제는 기도를 하시거나 기도를 받으세요! 』

 

하루도 끊임없이 사건, 사고와 더불어 많은 일들이 생겨나는 것을 보면, 정말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예측이 불가능한 시대인 것이 분명해보입니다. 또한 잘 나가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일터를 잃기도 하고, 또는 응급상황이 발생하는 등 불안한 세상입니다. 또한 자신의 미래를 위해 시험을 준비하거나 시험 후에 결과를 기다리고, 새로운 직장을 위해 이력서를 제출하고, 면접이라는 절차를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려야 하는 순간들이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것을 봅니다. 그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안한 마음으로 고독하게 그 순간을 홀로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기도로 주님의 격려를 받고, 응원을 받고 나아가서 주님이 동행해 주신다는 확신을 갖는다면 불안과 초조는 사라지고, 주님의 격려로 평안함과 아울러 든든함과 자신감이 함께 하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응급상황에 발생하거나 또는 이직이나 수술, 직장이나 학교 면접이나 시험 등 인생에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는 경우가 있다면 새벽에, 수요예배에 또는 매일 저녁 9겟세마네 기도” (~)에 나와 본인이 먼저, 본인이 나와 간절히 기도해 보기를 권면합니다. 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본인이 충분히 기도하기가 어렵다면 중보기도카드에 기도제목을 적어 중보 기도함넣어주시면 중보기도헌신자들이 매일,매일 주님의 마음으로 함께 기도할 것입니다. - 19년 하반기 5기 중보기도는 9.2()~12.15(주일)” 까지 입니다.

 

뿐만 아니라, 긴급한 문제는 아니지만 주님의 격려와 붙잡아 주심의 은혜가 필요하신 분들도 새벽 기도회에 나와 기도의 시간을 확보하실 뿐 아니라, 나아가서 담임목사에게 매일 강단위에서 기도를 받으시거나, 주일예배 중 헌신대에 나와서 기도 받기를 바랍니다.

 

담임목사에게 기도를 받는 방법은 새벽 기도회나 수요기도회 (예배) 끝나고 제가 강단에서 기도하는 시간에 조용히 강단에 올라오시면, 제가 기도제목을 물은 후에 안수기도 해드리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주일예배 중에는 헌신찬양을 드릴 때 또는 축도할 때 믿음을 가지고, 헌신대 앞에 나오시면 기도해 드립니다.

- 단, 부탁드릴 것은 문제를 앞두고 있는 목원이라면, ‘목자,목녀님’ 과 같이 새벽 기도 자리에 나오셔서 목자,목녀님의 뜨거운 기도의 응원을 받으시면서 강단 기도의 자리로 나오시고, 기도가 필요한 분이 목자,목녀인 경우에는 조장님과 목녀님과 함께 나올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말에는 권세가 있다는 말을 우리는 자주 듣습니다.

아울러 주님은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또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것을 네게 보이리라!’는 말씀을 순전하게 믿고, 본인이 먼저 써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강단 위에서 또는 헌신대에서 기도를 받는 것은 믿음의 한 표현, 중보기도제목을 나누는 일은 영적으로도 매우 순발력 있는 지혜로운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임군학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