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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교회 방송실과 사무실의 컴퓨터가 노후 되었습니다~ ^^』2019년 7월 7일

『교회 방송실과 사무실의

컴퓨터가 노후 되었습니다~ ^^』

 

요즘 주원교회의 원활한 예배와 목양 사역을 위해 여러 가지 준비해야 할 것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교회 사무실과 주일예배와 청소년부 예배에 쓰이는 방송실 컴퓨터의 노후로 인한 교체의 필요성을 느껴왔습니다.

급속히 변화하는 현시대의 문화는 컴퓨터의 사용과 활용을 빼놓고서는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계속해서 발달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교회 사무실과 방송실의 컴퓨터는 5~7년 이전의 낡은 기종으로 너무 느리고, 잘 작동하지 않아서 마음이 안타까울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잘 참고, 인내하면서 사역을 감당했지만 예배시간과 여러 사역을 준비하는 일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만약, 새로운 컴퓨터를 마련할 수 있다면, 우리 주원의 청소년들과 청년들, 성도들이 귀한 시간을 내어서 교사(교육목자), 찬양팀으로, 교회행정팀으로, 방송팀으로 섬기고 충성을 다할 때에 시간 낭비를 줄임으로써, 그만큼 여러 사역에 더 효율적인 사역을 감당 할 수 있기 때문에 예배사역과 여러 행정사역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 안에는 총 5대의 컴퓨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부족함을 느낄 때는 개인 노트북을 사용해 왔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일이지요~ 그러나 이제는 하반기를 맞이하면서 새롭게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사무실용 2대, 그리고 방송실용 1대를 새롭게 준비하고자 합니다.

유명 메이커의 컴퓨터는 워낙 비싸서 구입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교회 근처에 조립식 PC’로 준비 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용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고, 구매 후 관리도 받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실 이것은 지난 몇 개월 동안 여러 기도제목들 중에 하나이었습니다. PC 구입을 위해서 교회 재정으로 감당할 수도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비품인 만큼 이와 관련하여 모든 주원 성도들이 이 일에 함께 기도하며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것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물론 집에 쓰던 것을 가져다주시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정에서 새 것을 구입하면서 쓰던 것을 나눠주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지만 하나님께 예배하고 성도들을 잘 섬기려는 일에 쓰이는 성물일 수 있는데, 쓰던 것보다는 롭게 구입하여 구별된 마음으로 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셋째 주일(21일) “컴퓨터 구입 헌금”에 정성껏 헌금하여 하나님께 올려드리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만약, 헌물하시기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기쁨 마음으로 헌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주원 가족들의 이해와 적극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임군학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