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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예수영접모임에 우리 목원이나 VIP가 참여할 때는 이렇게 섬겨주세요~^^』

 

 

 『예수영접모임에 우리 목원이나 VIP가 

                 참여할 때는 이렇게 섬겨주세요~^^』

 

우리 교회는 매달 둘째주일에 ‘예수영접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네 분이 예수영접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이처럼 매달 예수영접모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것은, 주님의 마음으로 매주 목장모임 때마다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들고” VIP들의 영적상태와 “이번 주는 이렇게 섬겨 보겠다.”고 섬김을 구체적으로 함께 나누고, 그 VIP(함께 천국 가기를 원하는 분들)를 품고 합심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목장 VIP들이 구원 되는 천국 기쁨을 목장식구들이 다함께 경험하며 축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준비하여 섬겨보시길 권합니다.

 

  1. 목원들과 함께 1층 테라스나 푸른 초장실 앞에서 기다려주십시오.

이미 잘 준비된 목장은, 목장의 VIP가 예수영접모임에 참여할 때, 목장에서 준비한 꽃다발이나 꽃송이를 가지고 함께 1층에서 기다립니다. 이후 예수영접을 하고   내려온 VIP를 기쁜 마음으로 다함께 환영하고, 축복하고, 가까운 카페에 가서  함께 격려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과 주안에서 한 형제자매, 한 영적가족이 된 것을 같이 축하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따뜻하게 섬겨줄 때 그 VIP가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게 되고, 천국 한 가족임을 확신하게 됩니다. 동시에 목원들도,   그 VIP가 구원 받는 것에 구경꾼이 아닌 천국 한 가족으로 따뜻하게 섬김으로서 어린 목원들이 시샘을 하지 않게 되고, 믿음도 자라는 영적인 형님, 언니,   누나 노릇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2. 꼭 침례를 받도록 함께 격려하고, 응원해 주십시오.

예수님을 영접하고 침례를 받는 것을 계속해서 다음으로 미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직 자신의 믿음이 연약하다고 생각해 침례 받는 것까지는 꺼려지기 때문입니다. “혹시 내가 침례 받은 후 그리스도인으로서 믿음생활을 잘못하면 어쩌나?” 하는 부담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이 두 가지로 그 초신자 가족을 도와 줄 수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도 동일하게 침례 받기 전의 부담감과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였고, 침례를 받았을 때 느끼는 큰 기쁨과 변화되었던 것을 간증해주십시오. 다른 하나는, 침례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십시오. 이 오해를 풀어주면 자연스럽게 침례 헌신을 하게 되고, 침례 받는 큰 기쁨도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임군학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