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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2018 11월 04일(성찬주일) 주원 칼럼

“경기도 화성에서 온 편지”

 

(제 532차 평신도세미나에 참석한 후 혜성교회 서인준 목자님의 소감문)

 

  “목사님! 안녕하세요. 평신도세미나에 참여하였던 혜성교회 하동목장 서인준 목자입니다. 기도를 하던 중에 감사말씀을

꼭 전해드려야 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돌아와서 많이 생각해보았는데. 전 사실 보지 않아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우리 혜성교회가 제일 잘하고 있다는 교만함이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

 

 주원교회에서 바라보게 된 섬김과 헌신의 의미는 저를 하나님 앞에 부끄럽게 하였습니다. 어쩜 그리 목자, 목녀 뿐 아니라 청년, 청소년, 성도님들까지 기쁜 표정으로 완벽하게 섬기시던지, 간증도 너무 감사했고요. 정말 하나님 믿는 사람들의 모습을 제대로 보았습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그래야 맞는 것 같습니다.~ ^^

 

 

  많이 부럽기도 했지만 내가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할지를 명확히 알려주셨습니다. 그 귀한 섬김의 모습들을 우리 혜성교회에도 전하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확실히 보지 않고 하는 것보다는 보고, 느끼고 하는 것이 백배, 천배 좋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532차 평신도 세미나 기간 동안 주원교회에서 받은 은혜는 저의 신앙생활에 확실한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주원교회 목사님, 사모님, 대박행복한목자님, 목녀님과 모든 주원성도님들께 다시 한 번,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 서인준 목자 드림 (화성 혜성교회)

 

사랑하는 주원가족 여러분~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 들기도 했지만,

금번 평세를 통해 우리의 섬김을 뛰어넘는 격려와 칭찬을 받게 되었습니다. 섬김에는 숨겨져 있는 기쁨과 행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주원가족들이 자랑스럽습니다~ ^^;

더욱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행복한 웃음이 있는 주원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

 

여러분의 목자 임군학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