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경이미지

목회자칼럼 - 2018년 09월 30일 주원칼럼

창립13주년을 맞이하면서 “김영철목자부부”를 소개 합니다.

 

 교회창립 13주년을 맞이하면서 주원교회는 중요한 일정들이 있는데, 그 핵심은 이웃교회와 성도님들을 섬기는 532차 평신도 세미나(10.26~28)입니다. 그리고 창립13주년 기념주일은 10월14일 주일에 감사예배로 드립니다. 그런데 13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한 단계 성장하고자 하는 출발점이 104()부터 7(주일)까지 열리는 간증집회입니다. 이번에 강사로 오실 김영철 안수집사님 내외는 휴스턴서울교회에서 예수님을 처음 믿고, 그곳에서 목자, 목녀로서 충성하며 하나님의 일하심과 역사하심의 은혜와 능력을 수없이 경험한 분들입니다. 그 은혜를 나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와 함께 4일간 집회를 통해 나누실 것입니다.

먼저 집회를 하고 저에게 적극 추천해 주신 천안아산제자교회 심영춘 목사님의 교회간증집회에 대한 후기 중 일부를 인용하는 것으로, 집회 및 두 분에 대한 소개를 대신할까 합니다.

 

김영철 집사님, 김선자 목녀님 초청 간증집회는 감동과 기쁨과 감사 그 자체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이전의 불행했던 삶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휴스턴서울교회를 통하여 주님을 처음 만나 대행목자, 목자 그리고 초원지기, 그리고 집사로서의 열여덟 해를 지나면서 하나님을 경험한 집사님과 목녀님의 간증은 다음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였습니다.

 

* 집사님과 목녀님 간증의 핵심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영혼구원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면 반드시 하나님의 복이 있다.

둘째, 모든 사역은 크고 작은 순종을 요구한다.

셋째, 목장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현장이다.

넷째, 기도가 답이다. 기도는 질이 아니라 양이다. 불가능한 것 같은 기도도 하나님은 이루신다!

 

  집회에 참여한 모든 성도들이 행복해 했습니다. 간증을 마쳤는데도 더 듣고 싶어 할 정도입니다. 두 분이 가진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 목장식구들과 이웃을 성공시켜주고자 하는 아름다운 마음,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 무엇보다 열심을 다하여 기도하며 하나님만이 주인인 것을 고백하며 아가는 모습은 우리 교회 성도들의 신앙을 한 단계 더 성숙하게 하는 간증들이었습니다. 얼마나 그 믿음이 수하신지 어린아이와 같이 맑고 환한 미소는 덤이었습.

 

  그리고 식사로 섬기는 분들은 특별히 집사님 내외과 삶과 사역에 관한 질문을 통한 조언을 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섬기신 분들은 그 동안 쌓인 앙의 내공이 빛을 발휘하여 대화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순종하여 승리하는 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창립13주년 기념 간증집회에 모든 성도님들을 초대합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참석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직 목장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분들도 꼭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집회는 VIP를 초청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각 목장에서 기도하고 있는 VIP, 아직 믿지 않거나 믿음이 약한 가족과 이웃, 친구들을 초청하시기 바랍니다.

간증집회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생생하게 경험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자 임군학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