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경이미지

목회자칼럼 - 2018년 01월 넷째주 주원칼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분의 손보다 얼굴을 구해야 한다.

복보다 복 주시는 분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은 성숙의 극치이자 잊혀진 사랑의 기술이다.“ 라는

토미 테니의 말처럼 어떻게든 우리는 자아를 벗고,

내 필요와 소원과 욕심의 끝없는 목록을 벗어나서

단순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흠모해야 합니다.

 

 우리는 분명하게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지만,

아버지께 나아갈 때 꼭 손 벌리고 가는

버릇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기도를

세심하게 인내하며 들으시지만, 그분을 향한

순수한 사랑으로 내 필요와 상처와 편견을 넘어

감사와 찬양과 예배로 나아가기에 몸부림치며 오늘도

가장 깊은 차원의 사랑에 이르기 위해 기도하는

하루하루의 삶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2018년 “21일 다니엘 금식기도”가 여러 가지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쳐지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주원가족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목자 임군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