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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2018년 01월 둘째주 주원칼럼

『 지금은 새해 소원을 주님께 드리며집중 기도하는 때입니다. 』

 

 우리는 지금 불신 풍조가 만연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서로에 대한 불신이 불행을 가져오게 됩니다.

교회 안에서 조차 불신의 바람이 횡 하니 불고 있습니다.

 

 기도 한다고 되냐 기도해도 소용없어... 교회 부흥은 지나갔어...

전도해도 안 돼...

 

 이런 불신의 바람을... 불신의 영인 사단이 교회 안에... 목회자들 속에...

교인들의 심령에... 풍선에 바람 불어 넣듯 불어 넣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여전히 말씀 하십니다.

 

 기도 하면 된다... 기도가 방법이고... 기도만이 문제 해결의 길이요.

기도만이 살길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고난 가운데서의 유일한 해답도... 바로 ‘기도’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가운데 고난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기도하십시오.

즐거운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찬송하십시오.“ (약5:13)

 

 시편50편 15절 말씀에는...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기도의 가장 큰 장애물은 의심입니다.

기도해도 안 된다는 의심의 바람을 사단은 우리의 심령에 불어 넣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의 장애물은 낙심입니다. 기도해도 안 된다는 낙심과 포기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18장 말씀에서...

기도하다가 절대로 낙심치 말고 항상 기도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기도가 방법입니다.

우리는 기도 하다가 낙심 하지 말고. 절대로 포기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 하겠습니까? “ (롬8:31)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납니다.

다니엘 금식 기도의 기도 시간을 잘 활용하시면서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목자 임군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