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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2017년 11월 둘째주 주원칼럼

『2017년 추수감사주일은 목장 분가식이 있습니다.』

 

 좋은 일이 생겨서, 내 뜻대로, 내 계획대로 잘되어서, 칭찬받고 인정받아서

 감사하는 일은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미덕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감사를 잃어버린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도덕적 차원의

 감사를 뛰어 넘어서 어떤 환경이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며 살아 갈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보이지 않는 적이 있습니다.

 그 어두움의 영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에 더 가까이 나아가는 일을

 매우 싫어하여 틈만 있으면 계속해서 “불평, 원망, 절망” 하게 만들고

 싶어 합니다. (요10:10)

 

 그러므로 감사의 원리를 알고 삶으로 실천하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 작은 것을 감사하라 그러면 큰 것을 얻으리라.

  부족할 때 감사하라 그러면 넘침이 있으리라.

  고통 중에 감사하라 그러면 문제가 풀리리라.

  있는 중에 감사하라 그러면 누리며 살리로다. “

 

 그리고 믿음으로 날마다 감사를 고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우리를 대적하는 어두움의 영들이 떠날 것입니다.

 

 “그러니까~ 감사해요. 그럼에도~ 감사해요. 그럴수록~ 감사해요.

  그것까지~ 감사해요. 그냥~ 예수님 때문에 감사해요! “ 감사가 능력입니다!

 

 사랑하는 주원가족 여러분~

  나를 구원하여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의 능력으로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범사에

“그냥~ 감사”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17년 추수감사주일(19)2부예배에 목장 분가식이 있어서 감사이며, 큰 감동입니다.

 이렇게 ‘뜻 깊은 감사의 날’ 올 한해 최고의 감사를 드리며,

 날마다 순간마다 하나님께 마음을 다한 감사(1.1.1 감사)를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목자 임군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