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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2017년 8월 20일 (셋째 주) 주원 목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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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주원 감사 운동 1.1.1” 을 시작하며...

 

주원가족 여러분~ 늘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 바라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예수님이 약속하신 말씀 중에 우리 주원 교회가 더욱 간절히 붙드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28:19~20)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분명히 믿고 나아갑니다! 하늘나라와 영혼구원의 꿈을 위해 살면,

우리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님께서 자연스럽게 준비해주셔서 분명히 채워주신다는

약속을 현실 속에서 경험하고 ‘하나님께 감사와 간증이 있는 삶’이 되도록 해 주실 것을 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에겐 ‘보이지 않는 적’ 이 있습니다. 그 어두움의 영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에 더 가까이 나아가는 일을 매우 싫어하여 불평, 원망, 절망, 낙심하게

만들고 싶어 합니다. (요10:10) 하지만 우리는 어떤 환경이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기로 결단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딤전4:4)

“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5:16~18)

 

주원가족 여러분~ “1.1.1 감사고백들을 기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그러니까~ 감사해요. 그럼에도~ 감사해요. 그럴수록~ 감사해요.

그것까지~ 감사해요. 그냥~ 예수님 때문에 감사해요! ”

 

사랑하는 주원가족 여러분~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의 능력으로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범사에 “그냥~ 감사” 할 수 있습니다.

 

하루(1)에 한번 이상 하나님께 마음을 다한 감사를 고백하고(1), 이웃(VIP)에게 감사의 섬김(1)

나누며 (1.1.1 감사), 살아계신 하나님을 아름답게 간증하는 멋진 인생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목자 임군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