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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2017년 8월 13일 (둘째 주) 주원 목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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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자녀들을 위한 신앙교육을 위하여...

지구촌 각 곳에서는 소망 찬 새천년 밀레니엄의 청사진을 내 놓았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의 현실은 그 환상들이 깨지고 들리는 소식이 기쁨과 감동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소식이

더 많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소망과 희망보다는 절망이 더 많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암울한 소식의 중심에는

인간의 문제가 있으며, 바로 그 인간들이 무너졌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무너지고,

졌다는 것은 교육이 무너졌다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21세기의 어려움과 위기를 극복하려면 단순히 경제나 정치의 개혁을 하거나 제도를 고친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교육의 회복과 인간의 회복입니다.

바른 신앙, 바른 교육을 통해 실력을 갖고 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 인격적인 사람, 지혜가 충족한

하나님의 사람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충남 금산에 있는 사사학교는 이 ‘총체적 위기와 혼란의 시대’에 꼭 필요한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고 키우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똑똑하고 탁월한 사람, 성공한 사람, 입지적인 사람은 지금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찾으시는 신실한 사람은 극히 적습니다(렘5:1).

죄악이 많은 것도 문제지만, 경건한 자가 끊어지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12:1).

지금 시대야 말로 영성(신앙)-인격-실력-섬김을 갖춘 사람이 필요합니다.

문제와 위기가 있는 각 분야마다 섬길 수 있는 기독인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기독인재를 금산의 기독교 대안 학교는 이 시대의 사사라 부릅니다.

 

훌륭한 지도자를 세우면 민족과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주원가족 여러분~ 아직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폭염 속에 힘든 시간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저는 14()부터 17()까지 충남 금산에 있는 사사학교에

기독인재를 위한 교육 세미나에 참석합니다. 주원교회 자녀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신앙 안에서

훌륭한 지도자로 세워져서 민족과 세계를 변화 시킬 수 있기를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주원가족들의 많은 중보 기도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목자 임군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