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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2017년 7월 9일 (둘째 주) 주원 목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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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주원 부부의 삶을 마치며...

모든 사람이 제 나름대로의 삶의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인생의 정답이 없겠으나...

그 중 “행복하기 위해서 산다” 는 응답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어느 대기업에서 직장인들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이냐고 했을 때 ‘가정의 화목’이 제일로 꼽혔습니다.

행복과 가정의 화목이 현대 사회인들에게는 절실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을 살해하는 패륜을 저지르고

노부모를 내다버리거나 방치해두는 등 인륜을 저버리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대기업 중에도 형제들이 재산 문제로 싸우는 일들 역시 잊을만하면 터져 나옵니다.

그리고 부부의 이혼율은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불행의 시작은 가정의 화목이 깨어질 때 발생 합니다.

행복의 시작은 가정의 화목에서 출발 됩니다.

 

그리고 가정의 화목은 부부의 화목함이 핵심입니다.

 

권영삼(이미옥) 김승현(노선아) 신배수(이효진)

오민석(송수진) 오성은(원진경) 허 신(심은주)

 

2기 부부의 삶을 수료하신 부부들을 축복 합니다~^^*

 

이제 더욱 하나님의 은혜가 부부가운데 흘러넘쳐서

행복한 가정을 아름답게 세우고, 또 다른 가정을 행복한 가정으로 돕고,

섬기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여러분의 목자 임군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