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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2017년 6월 11일 (둘째 주) 주원 목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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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세겹줄 특별 새벽 기도회”

 

6월은 호국의 달입니다. 요즘 우리나라에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출렁이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와 외교 그리고 국가 안보와 경제에 모든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저도 요즘 새벽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주님께 기도의 무릎을 드리고 있습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앞에 나라가 평안하여

모든 백성들의 영과 육이 행복하게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기도를 모아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상반기를 결산하며 우리들이 그동안 섬겨왔던 V.I.P(전도대상자)를 초청하려 합니다.

 

이번 6월 25일 주일에는 V.I.P(전도대상자)을 초청하는 잔치를 통해 우리들의 V.I.P에게 복음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갖기 원합니다. 복음을 듣고 구원 받게 하는 것은 성령님의 역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한 영혼의

구원은 우리들의 순종을 통하여 성령님의 역사가 꼭 필요한 것입니다. 생명은 생명을 낳습니다. 생명을

가진 자는 또 다른 생명을 낳기 위해 산고의 댓가를 지불하는 거룩한 희생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성령님께서 천사를 보내시고, 천사가 움직이면 V.I.P를 구원하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세겹줄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짝 기도하시는 2명 그리고 성령님은 강력한 세겹줄이지요~)

평소에 새벽기도회를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이 새벽기도회를 나오시려면 쉽게 연약해지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자신의 의지만으로는 잘 안 될 때가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뜻이 맞은 목원들이나 이웃들

혹은 가족들이 두 사람씩 짝을 이루어서 기도제목을 나누며 성령님과 한 주간(19일~24일) 동안 마음을 모아

기도함으로 함께 승리하는 것입니다.

 

전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그렇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천하보다 귀한 나의 V.I.P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주간(19일~24일)

새벽을 깨우고 기도의 불씨들을 모아 주시길 바랍니다.

차량을 가지신 분들은 함께 카풀을 하면서 섬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새벽에)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여러분의 목자 임군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