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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눔방 - 18.01.05 오늘의 QT "가정교회가 이땅의 희망"

오늘의 QT
사도행전 2:37-47
첫 교회, 새 교회,  참 교회

 

 베목사님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마음에 찔렸다
하나님의 말씀은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며 우리의 혼과 영과 골수를 쪼개어 생각과 뜻을 감찰하신다고 하신것처럼 말씀으로 나를 비추어 보니 삶이 죄인의 삶이라 그어디에도 죄가 없는 삶이 아님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는 어떠할까?
나를 바라보는 기준은 무엇일까? 나를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다른 목장의 목자님? 다른 교회의 집사님? 나를 바라보고 판단하고 바로 잡을 수 있는 기준은 오직 말씀이다 말씀을 기준으로 바로 잡고 십자가의 길을 향하여야 한다

 

 말씀에 찔림이 있다면 찔림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회개를 통한 여호와께 다시 돌아와야 한다 나또한 이말씀을 묵상하고 QT를 나누는것으로만으로 끝날것이 아니라 말씀의 삶으로 바뀌어져야 한다
말씀이 회개라 하시면 회개하면 되고 침례 받으라 하시면 침례를 받으면 된다

 

 그리 할 때 분가의 기적은 분가의 은혜는 나타날 것이다

 

 죄인임을 깨닫고 다시 여호와께 돌아가니 이세상에 간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그리고 사랑하는 동역자들이 보이고 VIP들이 보인다

 

 사랑을 받기 보다는 사랑을 주려고 한다 


 섬김을 받기 보다는 섬김을 베풀려 한다

 

 단한번이라도 진정으로 주님께 돌아간다면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일들로 인하여 주님의 향가가 온세상에 날리어 VIP분들은 예수님이 궁금해서라도 오려고 한다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뭐가 그렇게 다르냐는 궁금증으로도 한영혼 한영혼 주님께로 돌아올 것이다

 

 이렇게 평신도들이 꺠어날 수 있었던 것은 사도들의 가르침이었다
사도들의 예수그리스도를 향한 열정을 가르치며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가르치며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가르치니 
서로 교체하며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쓴다고 한다

 

 우리 행복한 주원교회는 가르침이 부족한것은 아니다 교제하는 것이 부족한 것은 아니다 떡을 떼는 일이 부족한 것은 아니다

 

 담임목사님 말씀처럼 기도가 부족함을 느낀다

 

 분명 기도 또한 가르쳐 주셨다
이번 다니엘 금식기도를 통하여 다시 회복하기를 소망한다
꺼지지 않았던 기도의 불씨를 이어 받아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주님의 불쏘시개라도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의 열정을 태울 수 있기를 소망한다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재산과 소유룰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서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주님께서 보내 주신다
단, 내가 순종하고 내가 헌신하고 내가 희생 할 때...
혼자가 아니라 공동체가 할 때...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할 때...
혼자하면 빨리 갈 수 있지만 같이하면 멀리 갈 수 있다...

 

 아버지께서 지금 원하시는 것은 조금 느리고 힘겹고 어려울 지라도 함께 멀리 가기를 원하신다...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에서 거북이가 승리한다
그이유중 하나는 토끼는 거북이를 바라 봤지만
거북이는 결승점을 바라 봤다

 

 나도 느리게 간다 할 지라도 주님의 십자가가 나의 결승점임을 알고 
한걸음씩 한걸음씩 나아가 보자!!!!!!

 

 주원 가족과 함께 그리고 우리 주님과 함께......

 
 오늘의 적용
1. 오늘 목장을 위해 중보하기
   ㄱ. 오랜 만에 만나는 믿음의 고향친구와 목장예배 드릴 수 있도록

 

 

 http://su.or.kr/03bible/daily/qtView.do?qtType=Q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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