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예레미야 1:10
말씀에 사로잡힌 자의 운명

 

 구약과 신약
나는 구약의 말씀을 만나면 무언가 비장해지고 속까지 채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렇다고 신약이 가벼운것은 아니다

 

 오늘부터는 예레미야서의 예레미야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내게 보여 주시는 말씀을 붙들려한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였다고 한다
그 누구도 예비하지 않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특별히 예레미야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였다
앞으로 예레이야서가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하기도 그 말씀에 내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일지 궁금하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말씀하셨다 
예레미야가 부럽기도하다 태어나기 전부터 선지자로 태어 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걱정이 없을것 같다

 

 한편으로 다시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구나 내가 혹시 듣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아니면 진로에 대해 구하지는 않았을까? 그런 질문이 나온다

 

 그렇다 기왕이면 일찍 믿어서 진로에 대해 여쭈어 보고 좀더 일찍 시작할 수만 있다면 광야길을 돌지 않고 갈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든다
하지만 광야 길을 가는 동안 경험치는 쌓이고 또다른 누군가에게 그 광야길을 소개하며 하나님을 전할 수 있으니 그 또한 은혜라는걸 깨닫는다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에 손을 대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무언가 가슴 뭉클하다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 입에 있다고 하신다

 

 나에게 그런 말씀을 하신걸 들은적은 없지만 예레미야를 통하여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게 된다 
나도 하나님께서 내 입에 손을 대시어 하나님의 말씀을 내 입에 두셨을 수도 있겠구나

 

 그런데 내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세상의 말과 내 욕심의 말만을 했으니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하나님의 말씀을 내 입에 두었다는 것이 나의 착각일까?
그런 착각이라도 나는 좋다 내가 사모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입에 두었다는 그 상상만으로도 감격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죽이는 것이 아니요 살리는 것이다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입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일하시고 계신다

 

 어떻게 한 사람 예레미야가 나라를 뽑고 파괴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을 수 있을까? 이 일들은 오직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다 예레미야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우시는 그 일들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 실 수 있다

 

 예레미야는 이 말씀을 들었을 떄 어땠을까?
어안이 벙벙했겠지? 그래도 모태에서 짓기전부터 예정하셨었는데 예레미야는 수긍했겠지?

 

 내일의 말씀이 또 기대되고 사모된다
오늘 네게 주어진 이 말씀으로 맡겨진 하루를 살아가며 하나님의 말씀만을 전하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내 입을 단속 시켜야 겠다
불평, 불만, 불만족의 입술을 떠나가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늘의 적용
1.이웃의 필요를 채워주며 주님은 너를 사랑해 전하기
2.수요예배 찬양 콘티 확정하고 팀원들과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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