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디모데전서 6:3-10
욕심이 근심이 되어

 

 나의 행동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즉 교회가 성경을 기초로하는 것처럼 기준이 있어야 한다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3)을 따르고 있을까? 빈깡통이 요란하다고 한다 경건의 마음도 없이 경건한척 하려는 이들로 인하여 율법적으로 행실은 없으면서 머리만 커서 다툼을 일으킨다고 한다 

 

 책 중에 나름 좋아하는 책이 있다 "1톤의 생각보다 1그램의 행동이 필요하다" 이다
이책의 제목처럼 성경은 이미 말씀하시고 계신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음 믿음이라고(약2:17) 나 또한 이런 일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경고를 받아 본적이 있었던것 같다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중고등학생 시절 성경고사도 보고 암송도 하고 했었는데 라고 혼자 속으로 생각했던 적이 있다
그럴때마다 마음에 "그중에 한가지라고 제대로 선행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아무말도 하지 못하였다
참..... 돌이켜보면 부끄러운 일이다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배우면 배울 수록 모르는게 더 많다고....
그 이유를 이젠 알 것 같다 말씀에 대해 배우면 배울 수록 나를 아는 은혜가 더하여지니 내가 그누구보다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하여 하나님을 더 갈망하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 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받는다

 

 내가 갖고 싶은 것들을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내게 주어진 것들을 생각해 보았다
나는 내가 갖고 싶은 것들보다 내가 갖고 있는 것들이 더 많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다 주시고 그 안에서 자족하기를 원하신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리라 (약1:15) 말씀이 떠오른다 자족하지 못하는 마음은 대부분 욕심으로부터 시작하는듯 하다

 

 내가 가진 욕심을 하나 둘 버릴 때 비로소 내게 주어진 것들에 대해 감사가 풍요로워지며 풍요로워진 감사 속에 내 마음은 여유가 생길 것이다 

 

 돈은 살면서 엄청 필요함을 느낀다
배수에게 있어 돈이란?? 
1.헌금 2.목장 밥값 3.VIP식비, 4.담임목사님사례비
아.... 이리면 얼마나 좋을까?

 

 내게 주어진 돈을 통하여 사용하는 곳이 이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또 쓸 때 부족함 없이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마태복음 19장에 부자청년이 , 누가복음 18장에 큰부자 이야기가 나온다 내게 만약에 돈이 이렇게 많이 있다면 지금 신앙도 세상과 타협하는게 많은데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겠다고 헌신 하였을까? 아마 좋게 생각하면 믿기는 하였을 것같다 하지만 내 이름 석자를 높이기 위하여 돈으로 직분을 사고 헌금을 드리는 위선의 믿음을 가지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솔로몬의 고백이 생각난다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잠30:8)

 

 난 이 고백이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 하옵소서로 나온다
내 욕심일까?? 솔로몬은 이미 다 가져봤으니까 하는 소리일까?
좀더 깊이 생각해보면 경험자의 말이 맞음을 생각해 본다

 

 내가 만약 하나님을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VIP를 위하여 물질을 갖고 있지 않고 나만을 위하여 갖고 있다면 지금의 이 말씀을 묵상하고 있을까? 하나님과 가까워지려는 이시간에 오히려 세상의 쾌락을 쫓고 있을 것이다

 

 다른건 몰라도 그건 알거 같다

 

 그리고 없는 것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있는 것으로 성령님의 지혜로 사용한다면 이땅에서도 부하고 하늘 나라에서도 부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오늘의 적용
1.내가 갖고 싶은거 적어보고 내가 갖고 있는거 적으면서 대조할 때
   감사의 제목을 찾아 보기
2. 수입의 십일조는 기본 용돈의 십일조도 기본으로 드리기


  
 부자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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