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디모데전서 5:17-6:2
공경과 공평, 그리고 분별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17)
나는 어떻게 대하고 있을까? 존경은 하고 있을까?
아니면 인의예지 없이 무시하고 있을까?
어제와 같이 오늘도 교만덩어리이지 않을까.....

 

 장로의 고발은 두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19) 라고 하신다
그만큼 피택될 때 검증이 된것이며 장로의 직분이라면 그럴일 이 없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지 않을까?
 
 또한 교회에서나 사회에서 흠잡을것 없이 믿음이 바로서 있다보니 시기질투하는 이들로부터의 보호를 받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장로는 사람이 세우는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직분이요
사람이 심판하려 하시지만 심판자는 오직 하나님이시다

 

 아무에게나 안수하지 말고(:22)라고 말씀 하신다
안수는 정말 중요한 것임을 느낄 수 있다
안수 쉽게 생각할 것이 아님을 새삼 느낀다
일반적으로 헌신대에서 받는 안수도 생각나고 지도자를 세우는 목사안수도 생각난다 그리고 구약시대의 제사 죄의 전가를 위해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에 안수하는 것이 생각난다

 

 그리고 정결하라 하신다
내가 더러운데 누구더러 깨끗하세요 말 할 수 있을까?
이것 이 죄의 문제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해결 해주실 수 있는 것이다 똥뭍은 개가 겨 뭍은개 나무라는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인 것이다
아..... 부끄럽다.... 너나 잘하세요....딱 내게 하는 말이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23)
역시 목장은 먹는 것도 중요하다
먹어야 힘이 나고 영양분이 공급되는데 먹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하신다 

 

 자신을 돌보라고 하신다 
내가 아픈데 누구를 돌볼 수 있는 여력이 있을까? 
지도자는 공인이다 목짜는 공인이다 목짱식구들을 목양하려면 체력도 있어야 한다

 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6:1)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생각해 보았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생각하면서 가볍게 여기지는 않았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말씀에는 더 잘 섬기라고 하신다(:2)
악용하지 말라는 이야기 이다 
어쨌거나 믿는 나의 행동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이 비방을 받을 수 있다
믿는 자는 공인이다 예수그리스도를 대표하는 공인이다
나의 행동이 하나님이 예수님이 그리고 주원교회가 비방을 받을 수 있다
오늘도 나의 행동에 주의를 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전한다

 

 오늘의 적용
1.장로님께 큰소리로 먼저 인사하기
2.친한건 친한거고 담임목사님 전도사님 조장님 등 가볍게 여기지
  않도록 큰소리로 먼저 인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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