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디모데전서 4:1-16
네 자신을 연단하라

 

 나는 무엇을 위해서 꿀같은 새벽단잠을 포기하는거지?
그리고 왜 가끔 굶어가며 금식이라는걸 하면서 기도하지?
새벽에 일어나면 건강해서? 욕등을 안하면 말이 줄어서 입이 안아파서?  굶으면 살빠지니까?

 

 나도 내가 왜이렇게 하는지 모르긴 몰라도 나를 연단시키는 것이다
새벽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과 대화하며 VIP를 향한 열정을 부어주시고 육신의 양식이 아닌 영의 양식으로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지도록 금식을 시키시는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이 나의 의지가 포함되어 있다
의지적으로 나아갈 때 주의 할점은 외향으로 보여주기 식으로 하는 것이다
차라리 꿀잠 더자고 밥을 더 먹는 것이 피곤해하지 않고 배고파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그런데 새벽예배에 육신의 피곤함이 있을지는 모르나 영혼의 강건함은 더하여 지고 영혼의 강건함이 육신을 이겨낸다 그리고 육신도 새벽형으로 연단되어 진다  배고픔을 견디면서 하나님을 더 갈망하고 더 원하여 하나님과 친밀함이 더하여 짐을 알 수 있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나만의 율법을 만들어 하나님과 교회와 VIP를 위한 행동이 아닌 나의 만족을 위해 할 수도 있으니 주의 해야한다

 

 지난 금식기도 때 자정 00시만을 기다린 적이 있다 금식 봉인해제!!
그때 당시도 부끄러운데 지금 돌아봐도 부끄럽다
금식을 위한 금식기도라니..... 이런 모습이 지금도 나에게는 있기에 
금식기도에서 기도금식기도로 바꾸기 위하여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나를 연단한다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11) 
나는 아마 이 말씀으로만 가지고 가르치려고 하였을 것이다 그 뒤에 따라오는 말씀이 더 중요함을 깨닫지 못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12) 입으로 명하고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입으로 명하고 가르치는 것들을 내가 먼저 본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가끔 밴드에 글을 올릴 때 새벽예배나 수요예배 혹은 공지사항이 있을 때 나는 본이되면서 글을 올리고 있나라고 나에게 질문을 하며 하나님께 여쭈어본다 그러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린다

 

 하나님의 일은 나이로 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일은 믿음의 본으로 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오늘의 적용
1. 수요예배 7시까지 모여야 하는데 7시 5분에 도착하여서
  두나미스찬양팀원에게 본을 보이지 못함을 회개하고 행동 개선하기
2. 나를 연단하기 위하여 매일 성경 묵상하는 것을 빠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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