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민수기 34:1-29
약속의 땅의 경계

 

 예전에는 경계하면 군인과 경찰만 생각하곤 했지만 지금은 사설경비인 에스원이라든지 ADT(캡스) KT텔레캅등 여러 경비 업체들이 생각난다
그만큼 겅비,경계는 중요하다는 인식이 있다

 

 적의 동향에 대해서 신속히 확인 대처 보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주원교회에도 각각에 은사에 맞게 목장이 있고 사역팀이 있다
그 안에서 악한 영으로부터의 공격을 사전에 막고 대처하기 위해 경계를 해야 한다, 즉 이상 징후에 대해 포착 분별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상황별 하나님의 지혜로 대처 해야 한다

 

 내게 맡겨진 경계 구역이 뚫려버리면 내부 침투는 순식간에 일어난다
그렇다고해서 쉽게 패하지는 않는다 이중 삼중으로 내부에도 경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가정, 목장, 두나미스찬양팀의 경계는 어떨까?
소통을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소식으로 적의 침투를 막을 수 있는 인프라 기도가 구축되어 있을까?

 

 뚫리던지 말던지 들어오던지 말던지 지금 당장 나는 괜찮으니까 라는 안일함에 공동체를 위험에 노출되어 있게 하고 있지 않는지.....

 

 오늘도 부어주시는 은혜에 감사하며 누릴 수 있도록 틈새공략을 노리는 악한 영으로부터의 공격을 막기위해 말씀으로 기도로 찬양으로 경계를 강화한다

 

 오늘의 적용
1.회사에서 주어진 임무 약재실 정리하기
2.칼퇴 도전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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