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민수기 32:28-42
약속을 이행하다

 

 하나님의 사람은 달라도 다르다
끝까지 맡겨진 사명에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포기하지 않는다

 

 모세는 분명 들었다
약속한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에이~ 설마~~ 그런마음이었을까?
내가 아는 믿음의 선배 모세는 못들어가는 것을 분명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상황에 대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수령들에게 명령하였다

 

 나는 어떠할까?
혹시 이일은 내일이 아니라고 내손에서 떠난 일이라고, 
위임을 하였다고 나몰라라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공유해야 할 사안들에 대해서 나만 알고는 있지 않는지
내가 받는 은혜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는지....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같이 가면 멀리 갈 수 있다" 라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어떻게 사역을 하고 있을까?
성경적인 사역분담과 섬기는 리더쉽으로 신약교회 정신으로 하고는 있을까?

 

 하나님은 개인도 사랑하시지만 두세사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공동체도 사랑하신다
그 공동체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소통이 필요하다

 

 특히 가장으로 목짜로 팀장으로 섬기는 나에게 더욱 필요하다
부부로 같이 사역하는데 네사역 내사역이 따로 있을까?
VIP를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공동체인 목짱을 혼자만 알고 있어봐야 뭐가 나올까?
찬양함에 있어 혼자 충만하여 부르짖고 나아가면 한목소리로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는 있을까?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고 지원도 해줄 수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소통한 그것이 기도의 제목이 될 것이다

 

 승리 승리 승리 하였다
요단 동편 땅을 분배 하였다
나는 내이름 신배수 석자 불리는 것을 부담스럽다 
그 이유는 내가 높아질것 같아서이다
그래서 직분으로 불리는 것을 마음에 두고 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주님의 일에 내 이름이 들어가니 좋기도 하지만 나를 조금 아는 내가 나를 바라볼 때 교만의 씨앗이 될까 싶다

 

 분배 받은 마을에 성읍을 짓으며 리모델링 하였다
자기를 위하여 성읍을 짓는다 또한, 이름을 리모델링하였다 
이름을 바꾼다 자기 이름을 붙여 그 마을을 노바라고 부른다

 

 공동체이다 예수님의 이름만 남아야 한다
나를 우상화 시킬 수 있는 죄의 씨앗이 될 수도 있다
목짱과 두나미스찬양팀 사역할 때 그리고 이 밴드에 글을 남길 때 
늘 점검한다

 

 내가 높아지려고 하는지 주님의 이름을 높이려고 하는지..,
그래서 하나님께 늘 물어 정답만을 가지고 주님의 이름만을 높이며 맡겨주신 사역에 주님께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을 들으며
사역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오늘의 적용
1.소통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쭤보고 개선하기
2.소통하려는 것들 메모하여 빠트리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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